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🎵 우무지 뉴스레터 Vol.2
아티스트와 팬, 모두를 위한 공간 ‘우무지’의 시작을 함께해요!
복합문화공간 홍대 우무지는 단순한 공연장이 아닙니다. 음악과 사람, 순간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섞이는 이곳에서 매주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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🎥 우무지 유튜브 채널에서 공연 영상을 만나 보세요
우무지 유튜브 채널에 최근 공연 영상이 계속해서 업로드되고 있습니다. 쇼츠부터 약 10분 길이의 공연 클립까지, 우무지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무대를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.
아직 우무지에 오시지 못한 분들이라면, 이 영상들을 통해 우무지의 분위기와 사운드를 상상해보세요. 물론 영상의 소리도 훌륭하지만—단언컨대, 현장에서 듣는 소리는 훨씬 더 환상적입니다.
소규모 공연장에 대한 기존의 선입견이 있다면, 우무지의 사운드는 그 생각을 완전히 바꿔줄지도 몰라요.
지금, 영상으로 미리 경험해보시고 다음엔 우무지에서 직접 그 소리를 느껴보세요! 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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🎶 지난 주 우무지,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음악의 향연!
지난 주 우무지는 매일매일 전혀 다른 색깔의 음악으로 가득했습니다.
🎵 목요일, 일본에서 막 건너 온 핸드팬과 카혼 듀오가 몽환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선율과 리듬으로 밤을 채웠고, 양평 주민 재즈 기타리스트는 환상적인 핑거링으로 관객을 몰입시켰습니다.
🔥 금요일에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무대가 펼쳐졌죠. 깊은 곳에서부터 몰아치는 그로울링과 강력한 메탈 사운드로 무장한 두 팀의 헤비메탈 밴드가 무대를 압도하며,우무지를 강렬한 헤드뱅잉의 밤으로 만들었습니다.
💃 토요일에는 분위기가 다시 반전! 세상에서 가장 흥겨운 두 장르, 로커빌리와 스카가 만난 스카빌리 나잇(Skabillie Night)이 열리며 춤과 웃음, 리듬이 가득한 주말 밤이 완성되었죠.
장르도, 분위기도, 에너지의 결도 전혀 달랐지만 그 모든 무대가 우무지 안에서 하나의 멋진 흐름을 만들어낸 정말 행복한 한 주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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🎸 이번 주 ‘경이로운 금요일’ – New Comma Week
젊음과 개성, 그리고 에너지로 가득한 무대가 펼쳐집니다! ‘New Comma Week’라는 이름 아래, 두 팀의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가 무대를 뜨겁게 채웁니다.
🌊 레드씨 (Red C)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형 김경찬, 드럼을 맡은 동생 김은찬. 실제 친형제로 구성된 2인조 록밴드 레드씨는 신선한 감각과 함께 정통 록 사운드를 고스란히 들려줍니다. "MTR 없이, 생음악 그대로"를 고집하는 이들의 라이브는 두 사람만으로 만들어낸 사운드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강력하고 꽉 찬 에너 지를 자랑합니다.
📚 김늑 자신을 “낡은 책방 같은 음악”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소개하는 김늑. 정확히 어떤 음악일지 말로 설명하긴 어렵지만, 그 모호함 속에 오히려 더 큰 궁금증이 생깁니다.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, 그리고 살짝 독특한 외모— 특히 머리 스타일은 롤링 스톤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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